서버 쪽 계획 #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쓰는 OS를 다른 것으로 변경 #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설정을 빠르게 하기 위해 공식 문서에서 쓰는 오라클 리눅스를 골랐는데 익숙하지 않은 배포판이다 보니 오라클 클라우드에 익숙해 지면 다른 것으로 바꿀 생각이다. 그리고 뒤에도 말할 건데 느려서 별거 아닌 삽질도 시간을 굉장히 잡아먹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다.
+내용 추가
오라클 클라우드에 같은 서버 사양으로 Rocky Linux를 써봤는데 같은 사양인데 오라클 리눅스에 비해 훨씬 빠르다, 자세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역방향 프록시 서버 nginx에서 Caddy로 바꿔보기 #
nginx를 역방향 프록시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데 Caddy가 인증서 발급이나 갱신을 자동으로 해준다고 하니 그쪽으로 넘어가보고 싶다. 역방향 프록시 서버를 구동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1코어 CPU, 1GB RAM의 인스턴스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설정 과정이 간단할 수록 좋다. 이게 평범한 사양의 컴퓨터라면 별로 안걸릴 작업도 컴퓨터가 느려터져서 시간을 굉장히 잡아먹는 경우가 있어서 되도록이면 과정을 간소화 하고 싶다.
메모리 사용량 봐가면서 스왑 용량 정하기 #
RAM 1GB는 많이 부족한 용량이다. 대충 보니깐 스왑 안주면 가만히 둬도 지혼자 죽는다.
기본적으로 스왑 1기가가 잡혀 있는데 그 상태에서 역방향 프록시 서버 돌린 첫날 대충 두시간쯤 켜놓으니 메모리 부족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서버가 멈춘 적이 있다.
정확한 원인은 불명이지만 재부팅 하고 스왑을 10GB 넘게 준 뒤로 문제가 생기지 않은 것을 보면 메모리 초과로 멈춘게 맞은거 같다.
아무튼 스왑 사용량을 봐가면서 넉넉하게 줄 생각이다
글의 사진, 동영상을 별도의 서버에 두기 #
사진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글에 들어간 사진은 별도로 분리하고 싶다.
웹 페이지 쪽 계획 #
좌우 폭 조절 #
그 이외 #
검색 잡히게 하기, 구글 애널리틱스, 댓글 기능 활성화, hugo 버전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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