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알리 뒤지다 발견한건데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멀티미터다.
멀티미터에 블루투스가 무슨 쓸모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측정값을 외부로 보낼 수 있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사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멀티미터도 멀티미터 메인 칩이 rs232 기능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값을 바깥으로 내보내는게 가능한 것도 있는데 문제는 tx단자가 보통 기판 외부로 드러나지 않아서 쓰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건 블루투스 모듈 때문에라도 tx단자가 보기좋은 위치에 있고 블루투스가 되니 무선으로 값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런데 tx핀에서 나오는 정보라는게 값이 숫자로 나오는게 아니라 액정의 어느 부분이 켜지는지 알려주는 정보라 측정값을 얻으려면 따로 값을 해석해야 해줘야 한다.
멀티미터의 종류나 데이터 해석하는 방법 같은 대부분의 자료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 https://github.com/ludwich66/Bluetooth-DMM/wiki
블루투스 멀티미터 중에서 스탠드형은 알람시계 기능과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는데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발상일까?
Reply by Email측정은 지루하니 음악을 듣자